전체 글 (958) 썸네일형 리스트형 야마가-사가에 가다 야마가 온천마을을 둘러보고 사가로 간다.'니지노마쓰바라'즉 가라쓰안 해안을 따라 약 100만 그루의 소나무가 해풍에 흔들리고 버텨온 모습이 아름답다. 폭포를 따라 돌면 행운이? 뱃부에서 히타로 이동중 만난 오히타현 구스군에 위치한 '지온폭포 '더위를 식히며... 뱃부-세계에서 온천이 가장 많다는 곳 유노하나 유황재배지와 지옥 순례, 가마도 지옥에 가다 유후인으로 가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유후인의 긴린코 ( 金鱗湖 ) 호수, 호수 속의 크고 작은 물고기와 잉어가 많다. 잉어가 수면 위로 뛰어 오를 때 비늘이 햇빛에 반사되면서 금빛으로 보인다는 곳. 무엇보다 이지역 사람들이 자연을 사랑 하고 지키려는 노력이 일본 여인들이 가장 오고 싶어하는 도시를 만들었다고...인구 3만3천, 댐 건설과 골프장시설 반대로 지켜낸 도시, 작고 편안하고 깨끗하고 고즈넉하기까지 한 아름다운 곳이다. 영국의 어느 시골마을을 갔을 때가 생각난다. 여름 여행 계획에 없던 일본에 오게 되었다. 지인 부부와의 동행이다. 혼자라도 다녀오라는 남편의 배려로.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지 싶다.후쿠오카로 간다.1시간 20분, 비행기 타는 부담은 없다.루트인 그란티아 후쿠오카 미와야카에서 여정을 풀다. 이튿날 온천과 노천탕에서 시작. 우연재 풍경 계절 따라 날마다 변하는 우연재를 바라본다. 2026년 봄 어반스케치를... 바쁜 날들, 마음을 모아 그려보았다.불국사에서... 극락으로 가는 길.너무 작은 화면이라 범영루와, 자하문의 편액을 그려넣지 못했다. 은혜에 감사하며 경주를 벗어나 문무대왕면으로 간다. 가다가 들른 곳, 감은사지(感恩寺址)다.두 개의 감은사 삼층석탑.신문왕이 감은사를 짓고 용을 본 곳을 이견대(利見臺)라고 했는데 바닷가 북쪽에 있다. 거기서 바라보니 수중릉이 잘 보인다..-------♡♡♡문무왕과 김유신에게 받은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었는데.그 피리를 불면 나라의 근심걱정이 모두 해결되었단다. 만파식적(萬波息笛)! 이전 1 2 3 4 ··· 120 다음